[벼룩] 슬램덩크, 미샤더퍼스트트리트먼트에센스 , 그건 사랑이었네 등 사는 이야기

슬램덩크 (1~7권) - 한권에 3000원, 7권 구입하시면 20000원에 내놓습니다.
저는 각권 8500원에 구매했구요,
책 상태는 정말 매우 좋습니다. 새책 같아요. 겉표지에 비닐커버도 그대로구요~



1. 김다울패딩 - 20000원
인터넷에서 김다울 패딩으로 유명했던 패딩입니다.
사이즈는 2구요, 실물은 사진보다 더 검정색끼가 돌아요.
저는 키가 166인데, 입으면 엉덩이 윗부분까지 오더라구요,
더운 나라로 나가게 될 예정이라 내놓게 되었습니다.
상태는 좋습니다.

* 아 , 저는 정품아니구요, 인터넷에서 십오만원대에 구매했습니다.
정품과 라벨까지 똑같아요 :)




2. 미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 15000원
저는 샵에서 이주전에 42000원에 구매했어요,
사서 엄마 한번, 저 두번 사용했어요.
1cm 정도 사용했어요~

3. 낢이사는이야기
각권 9800원에 구매했구요, 저는 세권묶어서 8000원에 드려요 .
책 상태는 매우 좋구요, 거의 새책 같아요.
네이버 웹툰에서 굉장히 인기있어요. 빵빵 터지는 일상이야기가 무료한 일상과 스트레스를 풀어줍니다 :)

4. 그냥 - 박칼린 에세이
저는 12000원에 구매했구요, 5000원에 드릴께요.
책 상태 매우 좋아요, 새책과 같아요.
살아온 이야기를 담백하게 쓴 책이더라구요. 재밌었어요.



5.
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
저는 12000원에 구매했구요, 저는 4000원에 내놓을께요.
그녀의 책은,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힘이 있는거 같아요.
쉽게 쉽게 책장이 넘어갔고, 재밌게 읽었어요.
책 상태도 매우 좋습니다. 새책 같아요.

6.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전 9800원에 구매했구요, 4000원에 내놓을께요. (부록으로 카드가 있는데, 몇장은 잃어버렸구요, 갖고 있는 카드도 같이 보내드릴꼐요, 카드 사진은 못찍었는데 원하시면 휴대폰으로 찍어서 보내드릴께요~ )
저는 이 책이 매우 좋았어요.
이 책 읽고 꼭 하루에 한시간씩은 책을 읽게 됐어요.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다이어리에 글귀 따로 적어두고, 하나하나 비슷하게 실천하려고 노력했어요.


* 모두 착불이구요,
비밀 덧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릴께요~

2012 사는 이야기


책, 책, 책
책을 많이 읽자.

- 7년의 밤
  하루키 잡문집


독립.
진정한 독립은 경제적인 독립에서 나오는 것 같다.
독립하자.

제대로 , 똑부러지게 해내기 위해서,
영어 더 열심히.

내 주위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자.

좀 더 넓고 깊은 사람이 되기 위해,
기분 좋은 유쾌한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화이팅.

[벼룩] 아프니까 청춘이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등등 사는 이야기


곧 외국에 가게 돼서, 책들을 벼룩에 내놓게 됐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된 책들이고, 책 상태는 모두 매우 좋습니다.
새책이랑 같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택배비는 착불이구요,
비밀덧글로 연락처 알려주시면 바로 문자드릴께요 ^-^


1. 아프니까 청춘이다.
힘들 때,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인생 선배의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는 책이었어요, 아직 나는 늦지 않았구나 힘을 얻었고, 그 덕에 조바심내지 않고 사는 연습을 하는 중이에요.
저는 14000원에 구입했구요, 5000원에 드릴께요.







2.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취업준비하면서 많이 도움이 됐던 책이었습니다.
어떻게 자기소개서를 써야하는지 갈피를 못잡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
저는 12000원에 구입했구요, 5000원에 드릴께요.




3. 은희경 산문집 생각의 일요일들
좋아하는 작가의 산문집이고, 좋아하는 출판사 "달" 에서 나온 책이라 주저없이 구매했어요.
소소한 삶의 이야기가 좋았구요.
12000원에 구매했구요, 저는 5000원에 드릴께요.



4.  The way , 지구 반대편을 여행하는 법
이 책을 읽고 남미여행을 꿈꾸게 됐어요.
작가는 흔히 볼 수 있는 여행에세이처럼 주저리 주저리 감성을 남발하지않고, 담백하게 잘 써내려간거 같아서 읽기 편했어요.
생동감있는 사진들이 더 여행을 하고 싶게 만들었구요.
저는 12800원에 구매했구요, 5000원에 드릴께요.


[벼룩] 무한도전 사진첩, 노다메칸타빌레 만화책 등등 싸게 드려요~~ 사는 이야기


1. [무한도전 사진집]
작년에 발매된, 무도 사진집이에요.
구매 후, 아껴보느라 손 때 하나 묻지 않았어요.
완전 새책이라고 보셔도 될 거 같아요 ^-^
작년에 사진전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그 때 보지 못하셨던 사진들 가득 있어요~
저는 30000원에 구매했어요,
"10000원에 드려요~"
댓글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더 자세한 사진 원하시면 찍어서 보내드릴께요~


2. [노다메칸타빌레]
제 첫 일본드라마가 노다메칸타빌레라서,
만화책도 모으고 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굉장히 아껴서 보는편이라, 완전 새책 같아요
각권 4200원에 구입했어요,
한권에 1000원씩 드릴께요~
1권부터 8권 같이 구입하시는 분께는 6000원에 드릴께요~

3. [하루일러스트]
웹상에 아직도 꾸준히 활동하시는 분의 책이에요.
이쁜 그림과, 살아가는 이야기가 공감이 가득해요.
개인적으로 너무 아끼는 책이에요.
아마 힘들때 꺼내읽으시면 매우 좋을거에요.
저는 한권에 8천원에 구입했어요.
각 권, 3000원에 내놓습니다.


[남자는 떠나도 일본어는 남는다]
자극이 많이 됐던 책이었어요.
이 책 덕분에 일본어를 더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같은 여자로서 공감되는 이야기들도 많았구요.
원가는 13000원이었구요, 저는 5000원에 드릴께요.


뉴욕에서 별을 쏘다.
제 로망이 뉴욕이에요.
그곳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요.
굉장히 재밌게 읽었어요.
치열함도 느껴지고, 젊은이란 이런거구나, 생각했어요.
원가는 12000원이었고, 저는 5천원에 드려요~


해커스토익
아, 정말 새책입니다.
ㅠㅠ
두 달전에 구입했어요.
완전 이름도 쓰지 않고, 제대로 펼쳐보지도 않은 완전 새책이에요;
ㅠㅠ
저는 19500원에 구입했구요, 8천원에 드릴께요.


모든 책, 매우 상태가 좋은아이들입니다.
이사가면서 짐 정리하다가, 그냥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내놓아용.
책 사랑하시는 분들께서 가져가셨으면 좋겠어요~


라천이 끝났다. 사는 이야기


라천이 끝났다. 정말.
많은 디제이와의 이별은 많이 익숙했는데, 이번엔 좀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마음인가보다.
타임라인에, 일요일 밤은 라천 이야기로 가득했다.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끼리, 옹기종기 각자의 자리에서 , 진심으로 서로를 응원했던 곳.

라천이, 정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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